니콜 빵집, 日서 운영? DSP "관여할 부분 아니다"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니콜 빵집
니콜 빵집 ,日 한 여성 주간지에서 보도
니콜 빵집, 네티즌 "과연 사실일까?" 궁금증
걸그룹 카라 니콜이 일본에서 빵집을 운영할 계획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일본의 한 여성 주간지에서는 니콜이 카라를 탈퇴한 뒤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DPS미디어 측 관계자는 28일 오후 "니콜이 일본에서 빵집을 오픈한다는 사실은 회사에서는 알지 못했던 부분이다.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관여할 부분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니콜 빵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니콜 빵집, 대단하다" "니콜 빵집, 진실이 궁금하다" "니콜 빵집, 정말일까?" "니콜 빵집, 탈퇴하지 말길" 니콜 빵집, 부업이겠지"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카라는 지난 24일 카라로서는 마지막 투어 공연인 일본 아레나투어를 마쳤으며, 공식적으로 니콜은 내년 1월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