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시청률 추락 어디까지? 1%대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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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화수분'의 시청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이 1.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라 눈길을 끈다.

'화수분'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방송됐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설에 휩싸여왔다.


이날 '화수분'에서는 오정세, 조정치, 김준희, 서경석, 강지영, 미르가 출연했다. 김준희와 정주리는 시청자의 사연을 토대로 한 '노출증 아내'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아내 역엔 김준희가 나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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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정세는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제보해 열연을 파란만장 오디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배우생활 17년 동안 1000번이 넘는 오디션을 봤다고 고백,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와 SBS '자기야'는 모두 7.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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