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 '가을 오감 스파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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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가을 오감 스파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됐으며 특히 세계적인 명성의 반얀트리 스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90분동안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바디 마사지를 이용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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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얀트리 주변의 성곽길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향긋한 허브티 혹은 커피를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는 11월30일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디럭스룸 기준 1박에 61만1000원부터다. 문의 02-2250-8000, 8074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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