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동취재단=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남북 당국 간 2차 실무회담이 10일 오후 5시44분께 합의문 없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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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앞서 양측 회담 대표단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오전 10시35분 첫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3차례의 수석대표 회의, 마지막 전체회의를 가졌다.


우리측 대표단은 곧 현지에서 회담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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