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센터에서 열린 복지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8일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센터에서 열린 복지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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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강원랜드복지재단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3년도 복지아카데미'의 3번째 교육이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센터에서 8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된다.


8일 강원랜드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양 기관은 도내 사회복지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복지아카데미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3회를 실시, 모두 1517명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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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IT, 리더십, 벤치마킹 등 교육 주제별로 6차에 걸쳐 진행 중으로 모두 280여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흥집 이사장은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양적,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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