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합작 그룹 엠포엠, 中 최대 뮤비 사이트서 1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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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큐브 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의 한중 합작 그룹 엠포엠(M4M)이 두 번째 타이틀곡 ’네가 떠날 때’로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 ‘인웨타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큐브에 따르면 엠포엠은 지난 17일 중국 현지에서 두 번째 타이틀곡 ‘네가 떠날 때’를 발표한 지 두 시간 만에 중국 뮤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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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날 때’ 뮤직비디오에는 걸그룹 포미닛의 남지현이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엠포엠의 리더 지미(Jimmy)와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엠포엠은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싱티엔과 한국 큐브가 만든 글로벌 그룹이다. 이들은 ‘네가 떠날 때’를 통해 기존의 강렬한 콘셉트와 달리 성숙한 남자로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엠포엠은 ‘네가 떠날 때’로 중국 내에서 방송 활동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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