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공항패션 '화제'


▲ 산다라박 공항패션(출처: 트위터)

▲ 산다라박 공항패션(출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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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의 공항패션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krungy21)에 "5가쯔노 신푸 미따이 다라짱~ 오사카니 도차크시마시다! ^^ 오꼬노미야끼 타베따이이이(오사카에 도착했다. 오코노미야끼 먹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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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망사가 덧씌워진 스트라이프 비니에 같은 무늬의 흰색 상의를 입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쪽만 내린 염색 헤어와 귀고리 장식, 커다란 백팩으로 실용만점 여행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산다라박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스타일리시하네요", "뭔가 귀엽다", "다라니까 이해되는 패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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