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탤런트 홍은희(왼쪽), 아역배우 갈소원(가운데), 이병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도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탤런트 홍은희(왼쪽), 아역배우 갈소원(가운데), 이병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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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탤런트 홍은희와 아역배우 갈소원이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5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탤런트 홍은희와 아역배우 갈소원을 홍보대소 임명하고 다음달 1일부터 광고를 내보낼 계획이다. 2013년 한돈 홍보를 맡은 홍은희와 갈소원은 TV 및 라디오 광고를 비롯해 한돈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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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작된 TV 광고는 엄마 역할의 홍은희가 한돈의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웰빙부위로 요리한 음식으로 딸 역할의 갈소원을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운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이병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위촉된 한돈 홍보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국민들이 한돈을 더욱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한돈 웰빙부위의 우수성에 대해 알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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