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임신, 허니문 화보 다시 화제 '애정 과시' 눈길
[아시아경제 뉴스속보팀] 원더걸스 멤버 선예 임신 소식에 허니문 화보가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 지난 3월호에서는 선예의 허니문 화보를 단독으로 공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허니문 여행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선예는 몰디브 바닷가에서 남편 제임스 박과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가 하면 물속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남편에게 안겨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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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허니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혹시 저때 뱃속에 아기가?", "너무 아름다운 부부", "선예 부부의 화보 속 과감한 스킨십"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명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경험한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저희에게 허니문베이비를 허락 하셨어요. 이제 3개월로 접어들어서 아기소식을 알리기 적당한 안정권이라고 해요. 뱃속에 있는 동안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뉴스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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