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트 입은 MINI 컨트리맨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MINI(미니)는 2013 서울모터쇼 부스 내에서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와 함께 ‘MINI 컨트리맨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뉴 라이브 페인팅 · 破·竹·之·勢(파죽지세)’라는 제목의 이번 작품은 김일동 작가가 MINI 컨트리맨 위에 다양한 색상의 테이프와 스텐실, 그래피티 스프레이 등을 활용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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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나믹한 MINI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모터쇼 현장에서 작가가 직접 제작 과정을 보여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김일동 작가는 “이번 모터쇼 현장에서의 작업은 그 어떤 때보다도 생동감과 에너지가 충만해 MINI의 매력에 흠뻑 빠지며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MINI 컨트리맨의 역동성과 질주 본능을 이 작품을 통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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