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와이파이 이용법, '생사를 걸어야 할 자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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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절묘한 제목의 위층 와이파이 이용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위층 와이파이 이용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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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성이 천장 가까이에 댄채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벽 한 구석에 매달려 있는 남성은 마치 위층의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 천장 가까이 몸을 갖다 댄 것처럼 보여 '위층 와이파이 이용법'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 위에 있을까?", "사진, 제목 절묘하게 잘 지었네", "와이파이를 이용하겠다는 불굴의 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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