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26일 오전 9시 27분께 전남 광양시 태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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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로 소실된 주택 내부에서 70대 남성이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상자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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