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매실제품,밤,곶감,고사리등 광양 농특산물 설 선물 및 제수품목으로 각광
서울 송파구청 등 자매결연 도시민 대상 직거래장터 행사 개최

설 맞이 광양 농특산물 대대적인 판촉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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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설을 앞두고 매실제품, 밤, 꿀, 고사리 등 광양 대표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서울 등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직거래 장터 개설 등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동구 명일시장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여를 시작으로 오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송파구 농수축산물 직거래 한마당 장터에 광양시 농특산물 유통사업단 6개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2월 7일부터 8일까지 광양시 금호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리는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함께 고정고객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밤, 매실제품, 고사리 등은 광양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설 선물 및 제수품목으로 도시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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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 순천정원박람회를 비롯하여 서울 등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농특산물 우수성 홍보와 함께 고정고객 확보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자매결연 도시인 송파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 총 45회 참여하여 2억 10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최근 광양매실 제품이 '2013년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에서 설 명절 지자체특화상품부문 우수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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