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10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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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자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달 소기업 낙관지수는 전달 92.8에서 93.1로 0.3포인트 올랐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의 예상치 93.0을 다소 웃도는 결과다.


그러나 자영업자 가운데 23%는 미 경제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답변했다. NFIB의 윌리엄 던켈버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이 경제에 대해서 너무 다른 공약을 내세웠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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