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LS그룹은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구자열 LS전선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이양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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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회장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물러나고, 구자열 LS전선 회장에게 회장직을 이임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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