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신동아건설의 '도화 신동아 파밀리에' 청약이 극도로 부진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도화 신동아 파밀리에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64가구 모집에 단 2명이 접수했다. 10가구가 공급되는 전용면적 84㎡ A타입과 24가구로 구성된 D타입에 각각 한 명이 청약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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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구 84㎡ B타입, 20가구 84㎡C타입, 2가구 106㎡에는 청약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오는 31일 2순위 청약이 실시되며, 당첨자는 11월6일에 발표된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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