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신용평가사 스얀다드앤드푸어스(S&P)가 17일(현지시간) 홍콩의 신용등급을 'AAA', 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S&P는 "홍콩 성장세가 평균을 웃돌 전망"이라며 "등급 전망 역시 건전한 경제구조 등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