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스토리웨이’ 오픈이벤트
코레일유통, 새해 1월16일까지 이용사진 올리고 영화관람…매장고객 500명에게 기념품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KTX역 등지에서 운영될 ‘카페스토리웨이’ 오픈이벤트가 열린다.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사장 정대종)은 29일 부산역 맞이방에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 1호점을 열고 매장 이용고객 대상으로 온라인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내년 1월16일까지 열릴 이벤트는 부산역 ‘카페스토리웨이’ 커피전문점 1호점 개점을 축하하고 새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매장을 이용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방법은 카페스토리웨이 매장을 찾아 브랜드심벌이 보이도록 매장 모두나 일부를 사진으로 찍어 간단한 이용후기나 사연을 코레일유통 블로그 (blog.naver.com/korailretail) 게시판을 통해서 하면 된다.
응모된 사진과 사연은 추첨으로 내년 1월18일 당첨자 발표 후 20명에게 영화관람권 2매씩을 준다.
또 온라인이벤트와 따로 매장방문 손님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준다.
AD
‘카페스토리웨이’는 코레일유통이 전국 역 안에 ‘기차여행의 만남과 휴식’을 컨셉으로 새로 선보인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부산역 1호점을 시작으로 수원역 2호점 등 전국 KTX역 위주로 선보인다.
정대종 코레일유통 사장은 “카페스토리웨이는 철도와 함께한 유통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점 직영화를 통해 합리적 값으로 최고품질의 커피를 열차이용객에게 팔 것”이라며 “전국 KTX 역사 내 매장개설은 물론 역사 밖 매장 진출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