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유로존 회원국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를 내년 1월에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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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23일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을 인용해 "S&P로부터 1월에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S&P는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유럽연합(EU) 지도자들이 지난 9일 정상회의에서 채무위기 해법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가능한 신속하게 등급 하향 가능성을 검토해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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