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글로벌 특송기업 TNT 익스프레스는 지난 19일 싱가포르에서 시스코(Cisco)가 수여하는 ‘2011 스마트 서비스 어워드(2011 Smart Services Award)’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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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익스프레스는 중국 베이징에서 고객 공급망의 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물류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트롤 타워’ 의 기능을 수행, 아시아 태평양 전 지역의 실시간 배송 현황을 시스코에 신속 정확하게 제공한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TNT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이사인 마이클 드레이크는 "시스코와 같은 주요 고객으로부터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 고객의 사업 성장을 돕는 솔루션과 배송 프로세스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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