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방이동에 전시장 개설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송파구 방이동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이번에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송파 전시장은 총 3개층(지상 1-3층), 총 면적 1562.8㎡ 규모로 최대 11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전시장,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송파 전시장은 1층에서 차량 출고가 가능하게 했으며 고객들은 차량 상담부터 구매, 차량 인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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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에 마련된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842.8㎡ 규모로 차량 점검 및 일반 수리가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또 2층 고객 라운지에서 고객들이 차량 정비를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송파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모든 방문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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