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대상에 경남기업 '아너스빌'

서비스대상에 경남기업 '아너스빌'


[2011 아파트 브랜드 대상]아너스빌 "도심 속 전원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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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의 아파트 브랜드인 '아너스빌'이 대중에게 선보인 것은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국토지공사가 발주한 대전 둔산동 경남아너스빌이 첫 시초가 됐다. 이후 2004년부터 제일기획과 손잡고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급격히 올라갔다.

내실도 강화했다. 경남기업은 아너스빌을 통해 친환경적인 설계와 첨단시스템 등으로 도심속에 첨단ㆍ휴식ㆍ레저생활을 재현한 원터치 라이프 스타일의 최첨단 멀티미디어 아파트를 추구해 오고 있다.


또 녹지율을 극대화해 '도심 속의 전원생활'도 구현했으며 채광면적도 극대화했다. 입주민들의 집안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거실과 방 2개를 전면에 배치한 '3베이' 설계 등을 선보였다. 또 소음저감 배관시공, 자동환기 등 첨단 시스템, 내식성 지하저수조 시공, 참숯 바닥재 시공 등도 적용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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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은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해외건설 등 건설 전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통을 인정받으며 국내 건설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아 왔다. 1951년 창립된 경남기업은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1965년)하고 업계 최초로 기업을 공개(1973년)하는 등 역사와 저력을 가진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고양시 고양동에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약 406억원에 수주해, 지하2층~지상 15층으로 각 6개동, 260가구 규모로 공사 중이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도 지하 2층, 지상 28층, 3개 동 306가구 규모의 '해운대 경남아너스빌'을 건설하고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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