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정환, 매니저들 '철통 경호'속 경찰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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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28일 오후 6시20분께 서울 남대문경찰서 국제범죄수사대에서 8시간의 마라톤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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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동이 불편한 듯 절뚝거리며 조사실을 나선 신정환은 오랜 조사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이었다. 특히 정돈되지 않은 단발스타일의 헤어가 눈에 띄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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