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후성, 전기차 시장확대 최대 수혜주 분석..↑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후성이 그린카 시대의 최대 수혜주라는 분석에 하루새 급등세로 전환했다.
1일 오전 9시44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 대비 205원(4.49%) 오른 4775원을 기록중이다.
현대증권은 이날 후성에 대해 리튬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육불화인산리튬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업체라며 그린카 시대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AD
송동헌 연구원은 "후성의 매출의 45%는 LG화학에서 25%는 삼성SDI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육불화인산리튬 생산시설을 내년 2000톤까지 증설할 계획"이라소 설명했다. 전기차 보급률 증가시 생산캐파가 5000톤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예상도 덧붙였다.
이에 따라 송 연구원은 후성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230억원, 세전이익은 360억원으로 전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