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만안자동차정비서비스가 ‘차량수리 및 견인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KS 서비스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차량수리 및 견인서비스의 KS 서비스인증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보장하는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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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심사는 사업장 심사-서비스 심사 등을 거친 후 표준협회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로 최종 결정됐다. 인증서는 지난달 30일 수여됐다.


임현철 표준협회 임현철 산업표준본부장은 “자동차 수리에 대한 소비자 불신을 해소하고 서비스 개선을 꾀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 산후조리원, 결혼식장 등으로 KS인증을 늘려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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