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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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KBS1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이 종영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비교적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바람불어 좋은날’은 전국시청률 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29.3%보다 3.3%포인트 하락했지만 평소 평균 시청률이 20.5%였던 것을 감안할 때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바람불어 좋은날’은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19%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전국가구기준) 지역별로는 대전에서 27.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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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람불어 좋은날’은 지난 2월 1일 첫 방송 시청률은 22.0%였고, 평균시청률(총 173회)은 20.5%를 기록하며 인기 드라마로서 면모를 보였다.(전국가구기준)

또한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30일 방영한 172회로 29.3%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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