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첫 방송 ‘자유인 이회영’, 정동환-안재모 호연 빛나";$txt="";$size="550,711,0";$no="20100829232524578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최근 종영한 KBS1 드라마 '전우' 후속인 국권침탈 백년 특별기획 '자유인 이회영'이 저조한 시청률로 첫 걸음을 뗐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자유인 이회영'이 4.7%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2일 종영한 '전우'가 기록한 14.4%와 큰 격차를 보이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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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자유인 이회영'은 일본 제국신문 기자 기무라(안재모 분)가 이회영(정동환 분)을 쫓는 과정이 전개되며, 일제 강점기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 운동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처럼 시청률이 저조한 이유는 홍보부재 등이다. 의미있는 특별드라마임에도 불구, KBS는 방송전 제작발표회외에는 특별한 홍보활동을 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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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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