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외국관광객 17.5% 늘어···업무협약, 시티투어, 계족산 황토길 걷기 등 행사 영향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2010 대충청 방문의해’에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난해보다17.5% 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시는 9일 ‘2010 대충청 방문의 해’ 추진사업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성과와 추진상황에 따른 상반기 결산을 갖고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엔 과학캠프동행 학부모시티투어, 계족산황토길 걷기, 한밭로드스토리 발간 등 대전만의 독창적 상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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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담당자는 “업무협약으로 기관단체 등 민관이 참여해 3개 시·도 공동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단 구성, 보광훼미리마트 등을 추진했다. TV광고 및 TV다큐멘터리 제작, 신문, 방송, 인기연예인 홍보대사 등 계획된 사업을 펼쳐 ‘2010 대충청방문의 해’사업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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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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