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MBC, KBS, SBS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구 조사한 결과 전남지사 선거에서는 박준영 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득표율은 박준영 후보가 72.2%, 김대식 한나라당 후보가 11.6%로 각각 1,2위로 집계됐다.

AD

YTN이 실시한 예측조사에서는 박준영 민주당 후보가 72.4%, 박웅두 민주노동당 후보가 10.9%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또 MBN 출구조사는 박준영 후보가 74.3%, 박웅두 후보가 9.9%로 각각 집계됐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고형광 기자 kohk010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