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2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국제녹섹첨단기술전시회에서 정운찬 국무총리가 CT&T 전기차를 시승해보고 있다.";$size="550,378,0";$no="20100524161919740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국내 전기차 제조업체 CT&T가 세계적인 그린비즈니스 전시회에 차량을 출품해 이목을 끌었다.
CT&T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24일 개막한 국제녹색첨단기술전시회에서 메인 테마존에 e-존과 e-존 플러스, e-픽업 등 도심형 전기차 3대를 출품했다.
국제녹색첨단기술전시회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 총회의 한 프로그램으로 CT&T를 비롯한 국내외 101개 기업·기관의 120여개의 녹색기술관련 아이템을 출품했다. 전시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 명예위원장으로 참석한 정운찬 국무총리는 CT&T 전시장을 방문해 "CT&T의 활약상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국가 녹색기술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기 바라며, 기회가 되면 공장에도 가보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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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전기차를 출품해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기업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전기차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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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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