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삼진제약은 13일 최대주주 조의환 대표가 보통주 1만293주(0.08%)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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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의 지분율은 10.46%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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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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