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2PM";$txt="[사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size="550,412,0";$no="20100414111053029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짐승돌' 2PM이 컴백했다.
2PM은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뮤직뱅크'에 출연해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2PM은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부를 때는 청바지와 검정색 나시티로 자연스러움과 남성다운 이미지를 부각했다. 이들은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와 춤으로 은근히 '강함'을 춤으로 표현했다.
이후 2PM은 '위드 아웃 유'로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섰다. 이 때에 2PM은 올블랙 패션으로 짐승돌의 이미지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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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아웃 유'는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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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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