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 영흥화력본부는 인하대학교와 산학연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산업현장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지식과 학술적 노하우를, 남동발전은 대학생들에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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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절기의 1기 대학생 현장 실습반은 기계, 전기, 에너지, 환경분야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8월에 2주간 시행되며, 발전 설비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 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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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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