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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정유석이 SBS 특집드라마 '사랑의 기적'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일산 SBS 아카데미에서 열린 '사랑의 기적' 제작발표회에서 정유석은 "감독님이 이번 프로젝트를 제안을 하셨을 때 조금도 망설임이 없었다"고 밝혔다.
정유석, 한여운, 황미선 등 '사랑의 기적' 출연 배우들은 출연료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정유석은 "살면서 봉사 기부 같은 것들을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니었다. 생각만 있었는데 막상 그런 제안을 받았을 때 망설임 없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시작이 반이라고 이번 일을 통해 연기자도 작품을 통해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보시는 분들에게 사랑의 기적이 전이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정유석은 드라마 '올인' 영화 '리턴'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연기파 배우. 이번 드라마에서는 해군 UDT 출신으로 배운 스쿠버다이빙 기술로 수중 폭파 작업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다 불의의 사고로 청각을 잃게 되는 서봉달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의 기적'은 불우의 사고로 청력을 상실한 남자와 사채 빚에 삶을 송두리째 남에게 빼앗겨 버린 여자의 이야기다. 방송은 다음달 7일 오후 8시 50분부터 1, 2부에 거쳐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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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박소연 기자 muse@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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