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폭스바겐 골프 GTD";$txt="";$size="510,300,0";$no="20100428193437478930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폭스바겐이 지난 2월 출시한 '골프 GTD'는 국내시장 베스트셀링 수입차로 자리잡은 '골프 2.0 TDI'에 이어 또 한번 인기몰이를 예고하는 있는 기대주다.
강력한 성능, 디자인, 높은 연비 등 다양한 매력으로 출시 하루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매진되는 등 초반 흥행이 뜨겁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계약시 6개월 이후 차량을 인도받을 정도로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골프 GTD는 우선 15mm 낮춰진 섀시와 17인치 알로이 휠 등 날렵한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다. 정면에서도 보이는 수직형 안개등이 특징인 범퍼와 골프의 고성능 혈통을 상징하는 6각의 허니콤 라디에이터 그릴도 매력 포인트다. 또한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는 트윈 머플러를 통해 GTD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만들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준다.
인테리어도 인상적이다. 멀티펑션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휠 하단 스포크에 장착된 GTD 로고는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의 취향에 딱 맞는다. 상단 스포크 뒤편의 쉬프트 패들을 이용해 기어를 빠르게 변속할 수도 있다.
골프 GTD의 가장 큰 장점은 파워풀한 성능이다. 커먼레일 디젤 직분사 2.0 TDI 엔진에 6단 DSG 변속기가 장착돼 최고 출력은 170마력(4200rpm), 최대 토크도 3000cc급 가솔린 엔진의 힘을 웃도는 35.7kg.m (1750~2500rp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8.1초, 안전 최고 속도는 220km이다. 강력한 파워에도 불구하고 공인연비도 리터당 17.8km로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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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충돌 시 경추 보호를 위해 최적화된 헤드레스트인 'WOKS'와 운전석 무릎 보호 에어백을 포함한 기본 총 7개의 에어백 시스템으로 탑승자들을 보호한다. 주차 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로 편의성도 높였다. 골프 GTD의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41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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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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