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법인 명은 'BNP파리바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BNP 파리바 그룹의 자산운용 부문인 BNP 파리바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이하 BNP파리바IP)가 포티스 인베스트먼트와의 통합 작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BNP파리바IP는 운용 및 자문 규모가 5300억 유로에 달하는 유럽 5위, 세계 11위의 자산 운용사로 거듭나게 됐다. 또 60개의 투자센터와 1200여명의 운용 전문가를 보유하게 됐다.
BNP파리바IP 이번 합병을 통해 아시아 지역 내 진출 국가를 확대하고 상품 전문성을 강화해 아시아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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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마르세수 BNP파리바IP대표는 "포티스 인베스트먼트와의 통합은 우리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BNP파리바IP는 이번 통합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투자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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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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