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맞은 젊은 문화공간 63시티 5월 한달간 '6325페스티벌' 풍성
$pos="C";$title="";$txt="";$size="550,365,0";$no="20100429082156584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서울의 랜드마크인 63시티가 문을 연 지 25년 만에 최초로 옥상을 공개한다.
63시티는 지금까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아찔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옥상 '야외전망대' 개방을 감짝 선언.
63시티를 운영하는 한화호텔앤리조트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반인에게 옥상 야외전망대를 개방한다.
지상 249m 높이인 63시티 옥상 전망대는 해발고도로 따지면 남산타워보다 낮지만 일반 빌딩의 전망대로는 국내에서 가장 높다.
탁 트인 옥상 전망대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느끼며 한강과 서울 도심의 아름다운 전망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날씨만 좋으면 인천 앞바다까지 한눈에 들어오며, 저녁이면 아찔한 가운데 서울을 화려한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옥상 전망대는 60층에서 계단으로 걸어올라간다. 관람시간은 30분, 1회 관람인원 50명으로 제한된다.
가족 나들이객이라면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잊을 수 없는 추억. 아이에게 살아있는 서울의 지도를 보여주며 우리 동네가 어디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 전망대에 한쪽 벽에 설치된 스카이월(Skywall)에는 자유롭게 자신의 이름이나 소원 등을 남길 수 있다.
커플이라면 높은 곳에서는 심장 박동수가 빨라져 호감도가 배로 증가한다니 스릴 넘치는 로맨틱한 데이트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사랑의 증표로 '하트레터'를 걸어둘 수 있다.
관람은 63스카이아트 미술관을 포함해 1만5000원이다. 현재 '스카이아트'에서는 육명심 배병우 김아타 등 대표 사진가 18인의 기획사진전 'The Moment_순간을 기억하다'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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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티는 1985년 문을 연 후 지난 25년간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녔다.
국내 최초의 수족관, 국내 최초의 아이맥스 영화관, 국내 최초 남극의 임금펭귄 공개, 국내 최최 63빌딩 계단 오르기 대회 등 늘 이색 이슈로 화제를 낳았다.
이런 명성에 걸맞게 하루 8000명이 찾는 63시티의 현재 누적 관람객수는 7000만명을 넘어섰다.
25주년을 기념한 혜택도 아찔하다. 5월 한달 간 매주 월요일에는 25년 전 가격 그대로 63시티를 즐길 수 있다. 빅4(씨월드, 스카이아트, 왁스뮤지엄, 아이맥스)를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쿠폰을 다운로드 한 후 티켓박스에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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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티와 동갑내기인 25세를 위한 보너스 할인도 준비돼 있다. 올해 25세를 맞이하는 1985년생 고객에게는 관람권 1장 구매 시 1장을 더 선물한다.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 1등에서 7등까지 2만50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02)789-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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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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