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1700여 학생들 안산,홍제천,이대거리,신촌로 등 환경정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오는 5월1일 이대부속고등학교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다.


이번 활동에는 이대부속고등학교 전 교생 약 1700여명이 참여해 안산과 홍제천 이대거리 신촌로 등 거리 환경정비를 하게 된다.

정비 구간은 학급별 총 41개로 활동지역을 지정, 구간별 1~2명의 인솔교사를 동반해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한다.


이들은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앞서 지난 17일 올바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강사 권혜순)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마치고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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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응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에게 자원봉사 참여 기회 제공과 함께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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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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