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550,0";$no="201004220640523717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브이원 강현수와 탤런트 임채홍이 연기학원을 오픈, 후배양성에 힘을 쏟는다.
이들은 최근 함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종합 연기 아카데미 '배우&배움'을 개원했다.
가수와 연기자가 힘을 합친 만큼 연기와 노래, 뮤지컬, 댄스 등 다양한 분야를 가르치는 종합 연기 학원을 만들겠다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AD
'배우&배움'은 연기와 노래, 댄스까지 연습할 수 있는 대연습실과 소연습실을 두루 갖췄으며 가수 지망생을 위한 최신 녹음 설비까지 마련됐다.
강현수는 "영화 방송 뮤지컬 연극 등 각 분야의 최고 분들을 초빙해 가르치고 있다. 또 매니지먼트사의 신인 연기자와 고3 수험생에게 맞는 커리큘럼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펼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순수 연기자의 길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장학제도까지 운영하고 있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