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군은 천안함 침몰원인이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대북 군 전략 및 작전계획을 재편할 방침이다.
21일 군에 따르면 해군력의 핵심을 '대양해군' 중심으로 하는 큰 골격은 유지하면서 북한의 국지적 도발과 게릴라식 전법에 대한 전략을 새로 만들 계획이다. 해군이 잠수함 탐지 장비 개선과 기뢰탐색 헬기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한 것은 이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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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오는 6월까지 군 차원의 전력계획을 다시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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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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