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간의 정을 그린 영화가 다수 개봉하는 가운데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을 그린 코미디 '아이 노우 유 노우'가 5월 4일 개봉한다.


'아이 노우 유 노우'는 비밀 첩보원 아빠 찰리와 그의 완벽한 파트너이자 아들 제이미의 스릴 넘치는 생활, 그리고 부자(父子)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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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트래픽'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영국의 저스틴 케리건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애틀국제영화제, 런던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됐다.


한편 '아이 노우 유 노우'는 국내에서도 지난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돼 호평받은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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