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서 6회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24, 25일 이틀간 낮 12시, 오후 2,4시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장에서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를 선보인다.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뮤지컬 1위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독일 그림형제의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해 만들어진 공연으로 어린이와 부모님 등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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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름다운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 선과 악의 대결을 통한 권선징악의 메시지 전달,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등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훈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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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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