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역 군복무를 마친 제이워크의 멤버 김재덕이 젝스키스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가수 은지원에게 결혼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김재덕은 21일 오전 서울 용산국 국방부 홍보지원대에서 2년간의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는 은지원을 향해 "지원이 형,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형의 시대는 끝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결혼하면 힘들다고 하더라. 가정에 충실하고 행복한 가정 꾸미길 바란다"면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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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은 지난 2008년 6월 4일 군입대 한 김재덕은 충실하게 군생활을 마쳤다.


한편 김재덕은 1997년부터 인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로 활동했으며 2000년 젝키 해체 후 멤버 장수원과 함께 그룹 제이워크를 결성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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