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은지원이 20일(현지시간) 하와이에서 2세 연상의 첫사랑 미스 하와이 출신 이 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달 29일 하와이로 출국한 은지원은 이날 하와이의 관습에 따라 인근 해변에서 가족과 친지를 초청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혼여행 대신 하와이 인근에서 신부와 오붓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은지원은 방송 스케줄 상 결혼식을 마치고 곧바로 입국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은지원의 미국 하와이 유학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둘은 지난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은지원의 피앙새로 알려진 이 씨는 미스 하와이 출신으로 미모는 물론, 사업적인 수단도 갖춘 인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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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은지원은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은초딩' 캐릭터로 활약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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