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파트론은 지난 1분기 카메라모듈, 안테나 등 주력 제품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7.4% 증가한 565억5400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16.3%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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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고정비 감소 및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6%, 전기대비로는 12.2% 증가한 93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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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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