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뒤 샤워하는 동안 현금 갖고 달아나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 중부경찰서는 21일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자와 여관에 같이 들어가 샤워하는 사이 돈을 훔쳐 달아난 황모(33)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3월19일 밤 10시께 중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여모(여)씨와 술을 마신 뒤 여관으로 함께 들어가 여씨가 몸을 씻는 사이 바지주머니에서 현금 27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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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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