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한유화공업 무보증회사채 A-로 신규 평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대한유화공업이 발행예정인 제44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 생산체제 구축 ▲2009년 중국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및 견고한 수요 지속 ▲현금창출력 대비 양호한 재무구조 ▲올레핀계 범용 합성수지의 중동·중국 신증설 부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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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유화공업은 석유화학제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1970년 6월에 설립됐으며, 울산 및 온산석유화학단지 내에 공장을 두고 기초유분 및 합성수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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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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