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연세대와 함께 열린 인문학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열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서대문구는 다음달 15일부터 8주간 ‘열린 인문학 강좌(문학편)’로 주민들을 찾아간다.

‘열린 인문학 강좌’는 올해 서울시 우수 평생교육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인문학을 선도해 온 연세대학교 문과대학과 함께 한다.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는 매주 토요일 열리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대상은 20세 이상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정원은 80명이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으로 전화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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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평생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삶의 질 향상 을 위해 평생 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화-서대문 여성 아카데미’ ‘연세-서대문 교양대학’ ‘조선에서 현대까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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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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