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국채선물이 하락 개장했다.
20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내린 110.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10시4분 현재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투자주체별로는 등록외국인이 1149계약, 은행이 201계약 순매도하는 반면 증권은 856계약, 투신은 278계약 순매수중이다.
전소영 NH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채권 변동성이 자체적인 이슈가 부족해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주식시장이 상승하면서 국채선물이 빠지고 있다"며 "5일 이평선은 지지될 것으로 보이나 일단 조정을 받어라도 아직 강세 기조는 여전해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은지점 규제설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CRS금리도 밀리고 있는 만큼 이같은 추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