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우주인 7명이 탑승한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지구 귀환 계획이 기상악화로 재차 연기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19일(현지시간) 짙은 구름과 강수 등의 이유로 당초 예정된 디스커버리호의 귀환을 하루 늦춰 20일 아침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AD

디스커버리호는 지난 5일 발사된 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필요한 기자재를 공급한 후 당초 18일 귀환할 예정이었으나, 안테나 수리를 위해 귀환일을 19일 오전으로 연기했으며, 이날 재연기 조치로 당초 예정일보다 이틀 늦게 지구로 귀환하게 됐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